통섭적인생의권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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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퀵서비스 조회 13회 작성일 2020-08-14 12:41:23 댓글 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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통섭적 인생의 권유

시대의 독서 #2. 통섭적 인생의 권유(최재천)

나를 세상에서
가장 행복한 사람으로 만든 건,
통섭적 인생이다.
내가 행복하기 때문에
당신의 삶도 행복하길 권한다.
- 본문 중에서

학문 간의 소통 또는 분야 간의 넘나듦을 통섭이라고 하는데요.
100세 시대, 통섭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적인 삶의 방식으로 여겨집니다.

이 책 2부의 제목 "성공이란 다르게 볼 수 있는 사람에게 주어지는 선물"이란 말에 고개를 끄덕이게 됩니다.
창의성이란 '낯설게 보기'라는 문장도 생각나구요.

"통섭적 인생의 권유", 인생 후반전을 준비하는 분에게 일독을 권합니다^^
정주영 : 선배님
강의 잘 들었습니다 ^^
통섭적인생도 큰 그릇이 되어야 함을 느끼네요. 화이팅입니다!

[제20회 아침포럼] 통섭적 인생의 권유

최재천 이화여자대학교 석좌교수

학문들간의 통합이라는 것이 정말로 가능할까? [읽은척책방] 통섭

통섭은 어떻게 보면 꿈과 같은 비전입니다. 모든 학문들이 서로 통한다는 생각이니까요. 그래서 공격도 어지간히 많이 당하는데요, 과연 실현 가능한 생각일지 알아보도록 하죠. 다음 작품은 사이토 다카시의 "50부터는 인생관을 바꿔야 산다"입니다. 책 제목이 워낙 궁금증을 불러 일으키는 책이에요.
#통섭 #사이언스북스 #북튜버

이메일 : leesihan@naver.co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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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보문고 : http://www.kyobobook.co.kr/product/detailViewKor.laf?mallGb=KOR\u0026ejkGb=KOR\u0026linkClass=\u0026barcode=9788983711601
디발라 : 모든 분야와 학문과 인생은 바둑으로 설명 됩니다. 우리모두는 각자의 능통한 분야로 풀어낼수 있는 지혜와 직관력 그리고 통찰력을 가졌습니다. 세상은 모두 하나로 연결돼있다고 생각합니다. 통섭은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.
anda : 안녕하세요 교수님


그런데
내가 생각하는 사랑 희생
그리고 열정이


감정이 단순히
생물학 적인거라면

너무 슬픈거같아요

생물인 인간이 무언가 가치를 만들어 낸것
이것은 계속 evaluation하는 과정인걸까요?
Yes No : 통섭은 켄윌버에 의해 큰 성과를 이룸
I was Born to survive : 진화론의 범용성이 크긴하죠..
독서닥터 문정* : 통섭이라~~ 아까 말씀하신것처럼 통섭의 또 다른 인재는 4차 산업 혁명 시대에 꼭 맞는 창의융합적 사고를 가진 인재인듯 합니다. 그런 의미에서 우리 아들 녀석들만이라도 창의융합적 인재로 키워야 할텐데 엄마로서 이리저리 걱정이네요... 이 책 한번 읽어봐야겠어요. 일주일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.^^
cheong a kim : 이 영상 댓글 수준 ☞☜ ...(다들 똒또케~) 과학을 도구삼아 진리를 찾는 걸로 이해하면 될까요?
세븐센스 : 아마 주역이 모든 학문에 적용 가능할듯 해요
분류에도 탁월한 학문이라
전 고전을 접하고 나서 독서를 멀리하게 된 1인ㅋ
안털수 융합과학도 일부ㅋ
NoraNora TV [노라노라 TV] : 위트있는 말솜씨가 너므 기분 좋아요~♡
남기권 : 서로 연관이 될 수는 있지만, 완벽하게 다 이을 수는 없죠. 더욱이 책 내용이 생물학에 방점을 찍고 있다면, 너무 거창하게 역어를 선택했다는 느낌마저 드네요. 《사회에 대한 생물학적 고찰》이라고 의역해야 적당할 것 같습니다.

사실 저게 통합형 인재에 대한 환상을 불러 일으켰다고 생각하면, 개념에 대한 왜곡이 도리어 개인주의의 발현을 돕는 교육 서비스의 구축을 저해하는 '시각의 단일화'를 불러오게 되었다는 점에서 해악으로 가득한 책이 아닌가 하는 생각마저 듭니다.
전 개인적으로 사회나 과학 또한 통합 교과가 만들어진 것이 다 통섭이 소개되고 통합형 인재가 논의되면서 벌어진 거라고 보고 있기 때문인데요. 교과라는 것이, '중심 소재가 있고 그걸 뒷받침하기 위해서 다른 학문의 내용도 참조할 수 있다'는 수준이 되어야 할 텐데, 그냥 무턱대고 다 합쳐버렸으니까요. 연구는 학제간 연구를 해도 좋고, 좁게는 전공과 부전공의 적절한 활용을 해도 좋다고 생각합니다. 일견 관계가 없을 것 같은 분야도 포용할 수 있는 종합이란 단어를 놔두고, 통섭에 열광한 나머지, 비슷한 것끼리 묶어 [나눈다]는 사고가 들어간 통합을 시대의 제언 마냥 사용하게 만든 학자 분들은 대학자라고 하더라도 이 상황에 대한 책임을 일정 부분 져야 한다고 생각해요.
민무길 : 환원주의 는 복잡계를 너무 단순히 생각한 결과가 아닌가싶네요

... 

#통섭적인생의권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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